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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 중독 : 마트에서 판촉하는 유부녀 따먹은 썰 4

냥냥이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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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당시에 나는 숫총각임에도 자지부심이 상당했어서(풀발기하면 17cm정도 되는데 이게 양놈들 말자지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친구들이랑 비교해보니 확실히 굵고 큰데다가 귀두도 큼. 귀두 큰게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걸 이 시기에 처음 알게 됐는데 왜인지는 아는 사람은 알거임 ㅎ) 넣기만 하면 좋아서 자지러지겠지?? 생각했는데 애란이가 "꺄악!!" 하고 존나 크게 비명질러서 개 당황함. 진짜 아무도 없는 창고아니었음 좆될뻔...요령 없이 무식하게 한방에 끝까지 박았더니 아팠나보더라고. 애란이가 눈물 글썽이면서 "XX야 혹시 처음이야??" 라고 물어보길래 존나 쪽팔리기는한데 구라쳐봤자 알거라고 생각해서 "응 처음이야. 많이 아파?? 미안해" 라면서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함. 이때부터 자연스럽게 말 놓음 ㅎ

 

 

애란이가 그 말 듣고는 씨익 웃더니 "괜찮아 모르고 그런건데 ㅎ 거칠게 박아주는건 너무 좋은데 자기거 너무 커서 처음부터 그렇게 끝까지 다 넣으면 나 너무 아파. 내가 구멍이 작은편이라 처음에는 천천히 조금씩 넣어줘" 라고 하길래 그 모습이 사랑스럽기도 하고 또 '자기'라는 단어에 흥분이됐는지 놀라서 꼬무룩했던 내 자지가 다시 풀발기 상태로 돌아옴.

 

또 아프게 했다가는 더 안할거 같아서 쫄린 마음에 슬근슬근 천천히 움직이다가 자연스레 점점 깊게 박는 동시에 속도도 올리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응..으흥...앙...아흥!!" 이러면서 새끼 강아지처럼 앙앙대더니 거의 뿌리 끝까지 넣었는데도 아파하기는 커녕 "앙!! 하응!! 악!! 하악!! 억!! 하악!!" 이러면서 발정난 암고양이처럼 하악질을 하길래 본능적으로 '지금이구나!!' 생각이 들어서 애란이의 골반을 내쪽으로 힘껏 당기면서 뿌리끝까지 밀어넣음.

 

그 순간 애란이가 허리랑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눈이 까뒤집힌채로 "오곯고로록!!" 하는 글로는 표현하기 힘든 희한한 신음을 내뱉으며 엉덩이를 부르르 떨더니 금방이라도 주저앉을 것처럼 다리를 후들거리더라. 야동에서만 보던 광경을 직접 눈앞에서 보니 개흥분되서 애란이가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그대로 다시 풀파워로 뿌리끝까지 박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애란이는 하얀 씹물을 허벅지 사이로 질질 흘리면서 "아흥...아파!!, 너무 커!! 안돼!! 하악...안돼!! 하악!!" 이런 꼴릿한 멘트와 신음을 내뱉기 시작함.

 

나도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라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 거친숨을 내뱉으면서 계속 허리를 흔들어댔는데, 옷을 벗긴것도 안 벗긴것도 아닌 애매한 상태로 그렇게 울부짖는 신음소리를 들으며 팬티라인에 짓눌려서 박을때마다 아무렇게나 출렁대는 엉덩이와 제껴진 팬티 사이로 애액과 씹물을 쏟아내고 있는 보지와 벌렁거리는 똥꼬가 보이니까 마치 애란이를 강간하는 것 같아서 진짜 너무 자극적이더라.

 

(이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그 이후로 몇몇 상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섹스할때마다 옷 대충만 벗긴 상태에서 무조건 팬티 입힌채로 따먹었음. 이년이 진짜 내 취향이었던게, 평소에는 수줍음 많은 애교 있는 스타일이다가 섹스만 하면 발정난 미친년처럼 전혀 다른 사람이 됐는데, 처음 몇 번은 팬티 늘어난다고 핀잔을 주길래 그럴때마다 더 거칠고 강하게 박으면서 "아...씨발...팬티입힌채로 박으니까 너 강간하는거 같아서 개꼴려", "씨발 개걸레년아 남편이랑 애도 있는 년이 어린놈한테 강간 당하니까 좋아??", "씨발년 오늘 강간해서 임신 시켜야겠다"같은 자극적인 말을 해줬더니 그게 또 좋았는지 그 다음부터는 지가 더 적극적으로 변하더라. 이거 관련된 자세한 에피소드는 다음에 ㅎ)

 

시각적인 것과 별개로 따뜻하면서도 강하게 조여주는 애란이의 보지도 환상적이었는데, 친구들에게 미시 판타지를 이야기할때마다 미시는 허벌보지라 넣는 느낌도 안들어서 맛이없다는 소리를 하도 들었던 탓에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다 개소리였음. 이후에 이년 저년 많이 먹어보면서 깨닫게 된건 처녀냐 미시냐가 아니라 어떤 사이즈의 자지로 얼마나 박혔는지, 운동하면서 얼마나 관리를 꾸준히 했는지가 더 중요한 거더라(애란이도 처음에는 꽉끼는 탱글한 보지였는데 관계 정리할때쯤에는 하도 나한테 박혀서 허벌보지 됐음 ㅎ 여전히 조임은 훌륭했지만...)

 

조임과는 별개로 이년이 진짜 명기인게, 눈이 까뒤집히고 다리를 후들거리는 상황에서도 박을때마다 내 자지를 꽉 물어주면서 아직 미숙한 내 허리놀림에 맞춰 엉덩이를 살짝살짝 앞뒤로 튕기는데, 그때마다 "하악!! 하악!!" 거리는게 진짜 황홀해서 온몸이 녹는 느낌이었음.  

 

들썩이는 거대한 엉덩이와 애란이가 질러대는 개꼴리는 신음소리, 강력하게 조여주는 보지의 힘까지 시각, 청각, 촉각의 3박자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다보니 더 이상은 못 버틸 것 같아서 쌀 것 같다고 하니까 질싸 할까봐 다급했는지 바로 정신을 차리더니 안에는 안된다고 입에다 싸달라고 하길래 바로 입에 물리고 목구멍까지 밀어넣으면서 황홀한 사정을 즐겼음. 진짜 그동안 혼자 딸친거보다 3배는 많이, 그리고 길게 사정했던것 같음. 그 와중에 목구멍은 보지구멍이랑 또 다른맛이 있더라고 ㅋ 마스카라랑 립스틱 번진채로 커다란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서는 켁켁대면서 내 자지를 문 상태로 입술 양쪽으로 침이랑 정액이 섞여서 질질 흘러나오는걸 보고 있으니 정복감 진짜 개쩔더라. 

 

 

끝나고 나서는 정액이랑 애액으로 범벅이 된 자지를 수줍어하며 정성스럽게 핥으면서 청소해줬는데, 박힐때는 짐승처럼 울부짖으면서 발정난 암캐처럼 굴다가 끝나고 나서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수줍어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일으켜 세운뒤에 꽉 안아주면서 멘트 날림.

 

"하...애란아 씨발 너 존나 맛있다.내가 매일 너 따먹는 상상했는데 상상한거보다 100배는 더 맛있네. 앞으로 존나 따먹어야겠다. 그리고 이제 말 깐다 알겠지??'

 

'아앙 몰라...' 

 

애란이가 나한테 안긴채로 수줍게 바라보면서 앙탈 부리듯이 애교 넘치는 섹시한 목소리로 대답하고서는 앙증맞은 입에서 부드러운 혀를 내밀어 내 입술을 핥기 시작하더니 곧바로 혀를 뽑아낼듯 한참동안 빨아대다가 "자기 때문에 화장 다시 해야되잖아~ 어쩔거야~" 이러면서 내 가슴을 찰싹 때리고서는 그전에 세수 좀 해야겠다고 서둘러 옷 고쳐입고 화장실로 총총거리면서 뛰어감 ㅎ

 

뛰어가는 애란이의 출렁이는 커다란 엉덩이를 보자 다시 아랫도리가 묵직해지는것이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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