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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 문란한 성생활 했던 썰-노예플

냥냥이 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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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쓰러 왔다!!

 

이번에는 노예플 해본 썰을 또 풀어보려구ㅋㅋㅋㅋㅋㅋ 

일단 어떻게 하다가 하게 됐냐면, A랑 야동 틀어놓고 ㅅㅅ하다가 노예플레이 하는 영상이 나오더라구 그래서 A가 '다음에는 저런거 해볼래?' 이러더라구. 사실 나는 그때 박히고 있던 중이라 정신없어서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좋다고 했지(뭐 제대로 들었어도 한다고 했겠지만ㅋㅋㅋㅋㅋ)

그리고 A랑 같이 자고 다음날 일어나서 A가 그 이야기를 꺼내더라. 한번 해보자고,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그냥 주인님이라고만 부르면서 존댓말 하라고,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하더라

내가 이때도 플레이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는데 이런 상황극? 같은거는 오글거려서 못하겠더라.... 또 내가 일상생활에서는 약간 입도 거친 편이라 더더욱...ㅎㅎ

일단 알았다고 했지. 내가 그때 속옷만 입고있었는데 속옷을 벗으라 그래서 '네 주인님' 하면서 벗었어. A한테 내 알몸을 보여준적은 셀수도 없이 많은데 이렇게 뻔히 나를 쳐다보고 있으니까 뭔가 부끄럽더라....

 

그리고 배고프니까 밥을 차려오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바로 플레이 하는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ㅠㅜ

나는 그렇게 아무것도 입지 않고 알몸으로 밥을 준비했어..... 근데 이게 또 뭐라고 흥분되더라ㅋㅋㅋㅋㅋ 그렇게 같이 밥을 다 먹었어. 내가 그때까지도 주인님이랑 존댓말이 어색해 했더니 얘가 '너는 교육좀 시켜야 겠다.' 하면서 밖으로 나가자고 하더라. 처음에는 우리 집으로 가서 옷을 갈아입으라고 했어. 물론 이동하는 중에도 플레이는 계속 됐지. 집에 도착하더니 A가 제일 짧은 치마랑 가슴골 보이는 옷을 입으라고 했어. 뭐 평소에도 나는 그렇게 자주 입고 다니니까 그냥 하라는 대로 했지. 허벅지 반도 못가리는 타이트 스커트랑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파인 반팔티를 입었어. 그리고 얘가 주머니에서 뭐를 슬쩍 꺼냈는데, 바이브레이터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이랑 연결해서 폰으로 진동 강도나 세기 조절할수 있는 그런거였어. 

나는 네, 주인님 하면서 ㅂㅈ에 바이브를 넣을수 밖에 없었지, 솔직히 해보고 싶기도 했고 말이야. 넣자마자 얘가 작동을 시켰는데 나는 바로 침대에 주저앉았어. 자극이 오면 다리에 힘이 잘 안들어가서 서있기 힘들거든ㅠㅜ 또 서서 다리 오므리고 있으니까 더 자극이 센 것도 있고... 그렇게 밖에 나가서 하루종일 조련(?)을 받았어. 우리집 나와서 카페 가는데 바이브를 키면 잘 못걷잖아?? 바이브 켜서 내가 잘 못걸으면 걔는 좀 앞에서 '나한테 올때까지 안꺼줄거야'이러면 나는 진짜 정줄 꽉 잡고 어떻게 해서든 가고, 그렇게 원래는 10분도 안걸리는 거리를 20분정도 걸려서 카페에 도착했어. 거기에 도착해서도 플레이는 멈추지 않았어.

구석진 카페자리에서 계속 바이브 껐다 켰다 하고, 다리랑 가슴 터치하고 그러니까 미치겠는거야. 진짜 필사적으로 신음을 참았어.... 30분쯤 지나니까 내가 너무 흥분해서 '주인님 저희 집 언제가요...?' 라고 물어봤는데 A도 내가 흥분한거 뻔히 알면서 '왜?' 이러는거야. 얘 약간 능글맞게 이런거 잘하거든... 그러더니 바이브를 키고 치마 속으로 바이브를 꾹 누르는거야, 더 자극되라고. 나는 진짜 필사적으로 A의 팔을 붙잡으면서 신음을 참고있는데 A는 '이걸로 만족해' 이랬어. 사실 이때부터는 이미 오글거리고 나발이고 나도 몰입해서 그냥 주인님 주인님 거리고 있었거든ㅋㅋㅋㅋ 그리고 성인용품점을 가서 메이드복을 사러 갔어.

 

근데 그 편의점에서 안파는 초박형 콘돔 사러 몇번 가본데였고, A는 거의 단골수준으로 거기 언니들이랑도 친했어. 근데 그 언니한테 '누나, 재밌는거 보여줄까? ' 하면서 내 바이브를 키더라. 내 반응을 본 언니는 바로 알아차렸고 A가 그 언니한테 폰을 넘기더니 그 언니도 막 이것저것 만지면서 '이거 실제로 써보니까 재밌네?ㅋㅋㅋ' 이러면서 둘이 막 나를 가지고 놀았는데, 솔직히 흥분됐어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A 집으로 왔는데 진짜 홍수난것처럼 팬티가 젖어있더라. 한 3시간정도 밖에 있었는데.... 질염 걸리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3시간 내내 젖어있었으니깐...

나는 진짜 너무 흥분돼서 플레이고 뭐고 바로 하고싶었는데 A가 씻고오라그래서 씻고 왔어, 주인님이 시키는데 해야지 모...ㅋㅋㅋㅋㅋ 그 다음에는 아까 산 메이드복을 입으라고 했어. 당연히 그냥 메이드복이 아니라 상의는 거의 브라 수준이고 하의는 팬티도 못가리는 엄청 짧은 프릴 스커트였오. 코스튬 플레이는 해본적이 없었는데 입는순간 뭔가 노예 역할에 더 몰입(?) 되는 효과가 있기는 하더라.

 

내가 옷을 다 갈아입으니까 A가 침대에 눕더니 나보고 ㅈㅈ를 빨라그래서 빨았지. 진짜 너무 흥분해서 예쁘게 빠는게 아니라 진짜 미친년처럼 침 흘리면서 빨았어. 엎드려서 빨다 보니 못참겠어서 내 손가락으로 몰래 밑에 만지는데 A가 가볍게 뺨을 때리더니 뭐하는 짓이냐면서 두 손을 자기 꼭지에 갖다대더라. 나는 양 손으로는 A의 꼭지를 애무해주면서 ㅈㅈ를 미친듯이 빨았어. 한 5분 지났나? A가 나한테 옆에 있던 딜도를 하나 쥐어주더니 혼자서 자위하고 있으라고 해서 나는 '네 주인님' 이러면서 혼자 했지. 진짜ㅈㅈ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라도 일단 넣고 싶을정도로 흥분했으니깐....

 

A는 담배하나 피고 목줄을 가져와서 나한테 목줄을 채웠어. 나는 계속 혼자 신음 내면서 하고있었고. 그리고 몇가지 기구들을 더 가지고 내 옆에 두더니 '혼자서 분수 뿜어봐' 이러더라. 내가 시오후키가 좀 잘 되는편이기는 한데, 남이 해줄때 이야기고 혼자서 해본적은 없어. 사실 시도는 몇번 해봣는데 너무 자극이 세서 나도모르게 손이 저절로 멈추더라.

 

뭐... 나는 노예니까 하라는대로 했지. 우머나이저로 클리 자극하면서 한손으로는 딜도로 쑤시면서. 처음 한두번은 분수 나오기 전에 내가 멈췄는데 그때마다 옆에서 A가 '제대로 쑤셔', '혼자 못하면 오늘 안박아줄거야' 이러면서 목줄 당기고, 나 허벅지 때리고 이러더라. 결국 진짜 억지로 혼자 쑤셔서 분수를 뿜는데 성공했어ㅋㅋㅋㅋㅋ 솔직히 옆에서 때리고 야한 말 해주니까 더 흥분해서 할수 있었던 거 같기도 해ㅎㅎ.

그리고 A는 '이제 혼자서도 할수 있네?' 이러면서 내 머리 쓰다듬어주고 칭찬해줘써

 

나는 바로 박아주거나 쉬게 해줄줄 알았는데 갑자기 내 ㅂㅈ에 딜도를 키고 넣더니 바닥에 네발로 엎드리래. 방금 가서 예민한데 또 자극이 오니까 나는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하라는대로 했지. '너는 이제부터 강아지야, 멍멍 짖기만 해' 이러더니 거실(사실 투룸이라 몇발자국 안되긴 했어)에 물 있으니까 마시고 오라고 하더라. A는 옆에 서서 목줄 손에 쥐고있고.... 거실에 가니깐 밥그릇에 물이 담겨져 있었고(아까 나 혼자하고 있을때 준비해 놓은듯ㅋㅋㅋ) 흥분과 쾌락에 몸을 떨면서 절반을 흘리면서 산책을 마치고 침대에 누웠어.

그 뒤로는 미친듯이 섹스했지, 메이드복 계속 입고 팬티만 옆으로 제껴서 했는데 신음소리도 못내게 해서 멍...멍... 이러면서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신음을 완전히 참는거는 안됐고 A도 조금씩 내는거는 안때리고 봐주면서 하더라고ㅎㅎㅎ

근데 이 날은 얘도 흥분했는지 빨리 싸더라... 나는 아쉬워서 싸자마자  다시 ㅈㅈ를 입안에 넣고 세우기 시작했어ㅎㅎ 싸고나면 ㅈㅈ가 작아지잖아? 그거 입안에 넣고 스르르 커지는거 느끼는걸 난 좋아하기도 했고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잠깐 담타도 가지고 필로토크도 하고 그러면서 2시간동안 3번이나 싸게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

노예플도 좋았는데 밖에서 혼자 흥분해 있는 시간이 넘 길고 괴로워서(?) 이거는 이후로 두번정도밖에 더 안한거 같아ㅎㅎㅎㅎ

 

맞다, 댓글이나 쪽지로 이것저것 물어보는 사람 많던데, 나도 이런거 이야기 해주는거 좋아하니까 궁금한거 있음 많이물어봐ㅎㅎ

 

 

그리고 추천도 쫌 눌러주라!!! 추천이랑 댓글 보는맛에 썰 푸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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