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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대신 해주던 여자애 썰2

냥냥이 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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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지를 내리고 내 크기에 나도 감탄하고 있었음 거의 한 10초? 된듯 여자애가 뻘쭘했는지 나한테 뭐 안해? 이런식으로 물어봤었음 거기다가 난 또 찐따같이 어어..해야지…하면서 손으로 잡고 딸을 치기 시작했음

 

사실 ㅈㄴ게 커져서 잡고 한 20초만에 싸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던거 같음 그래도 이상형인 애 앞에서 조루같은 모습 보여주면 쪽팔리니까 ㅋㅋ 다행히 그런일은 없었고 의외로 사정감이 잘 안올라오더라 술 들어가고 긴장해서 그랬던 듯

 

거의 한 6~7분 가까이 안쌋던거 같음 그쯤되니 여자애도 긴장되는게 풀렸던지 자세도 편해지고 표정도 그렇게 긴장한 표정은 아니더라고

 

그때 갑자기 여자애가 손으로 내꺼를 건드는거임 정확히 내가 잡고 흔들던 부분 말고 약간 귀두쪽? 그쪽을 딱 건드리는데 건드리자마자 바로 쌌다….무슨 만화보는 줄 알았음 사실 펜션 오기 전 밤에 한 2연딸 치고 온거였는데 양도 ㅈㄴ 많았음

 

 

그래고 다행히 싼다는거 인지하자마자 바로 빼서 여자애 얼굴에는 안튀었고 옷에 조금 정도?나머지는 화장실 바닥에 흩뿌려져 있었음 싸자마자 술기운+현자타임이 오기 시작한 나는 휘청이면서 문에 기대고 한 10초 정도 멍하니 있었던거 같음

 

그 순간 여자애가 뭐하고 있나 궁금해서 봤더니 옷에 조금 튄 내 정액을 핥으면서 살짝 먹고 있는거임 순간 머리에 물음표가 ㅈㄴ 갈겨졌지 저걸 왜 먹지?하면서

 

나중에 알고보니까 사실 자기도 성적으로 관련해서 궁금한게 많다고 했음 예고 준비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도 맨날 자위로 풀고하니 남자꺼는 어떻게 생겼을까 넣으면 어떤 기분일까 같은 생각도 하고 그랬는데 앞에 정액있으니까 걍 술기운에 합쳐져서 먹은거지 ㅋㅋ

 

내가 운이 진짜 좋은거였음 얘도 한 변태하더라 ㅋㅋ

 

다시 펜션 때로 돌아가서 내가 당황해서 그거 핥지 말라고 내가 닦아주겠다고 한 뒤 걔 옷 닦고 내거 닦고 걔보고는 들어가서 자라고 한 뒤 뒷정리 내가 혼자 다했다 창문도 열고 바닥도 닦고 그렇게 펜션에서는 일이 끝났음

 

 

말했듯이 방학이었기에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한 4일 지났나? 여자애한테 연락이 온거임 자기가 얘기 좀 하고 싶다고 그래서 학교 근처 카페에서 만나서 얘기를 했음

 

자기가 받아준 이유는 앞서 내가 말했 듯 자기도 성욕이 쌔고 궁금해서 그랬던거다 너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사귀지 말고 그냥 이런 관계로 지내자 라고 하는거임

 

솔직히 나는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내 부탁 들어준건 줄 알았는데 그런건 역시 아니었고 그동안 호감가지고 있던 마음이나 이런저런 마음이 합쳐져 좀 침울해져 있었던 거 같음

 

근데 그게 티가 났나봐 걔가 표정보고 갑자기 말을 하는게 우리 집 비었는데 가서 놀래? 라고 하는거임 알고보니 걔네 집 부모님 둘 다 출장이 잦은 직업이라 집에 잘 없는거 같더라고 그때 딱 정신 차렸지 그래 ㅅㅂ 못사귀면 어떠냐 하기만 하면 괜찮은거지 라는 마인드로 걔네 집으로 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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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 써보는거라 말이 좀 정신없고 그럴 수는 있는데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할거 같습니다 자꾸 여자애라고만 하니까 나중에 나올 여자애하고 헷갈릴거 같아서 다음에 올때는 여자애 이름 무작위로 하나 정해서 올게요 앞으로는 자주 올게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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