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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 친구와 노래방에 번개처럼 한 썰~

냥냥이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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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두살아래 처형친구들 모임이 있나 봄

집근처 고기집에 들어간 우리부부는 단체석에서 시끌시끌하게 모임을 갖는 인원들을 보고

다른곳을 갈까하다 그냥 자리잡음

우릴보더니 강제 합석 요청

동서포함 남자들은 바로 스크린골프하러 간다네

우린 계속  식사를 하고~

여자분들은 노래방으러 간다네  

나는 무조건 노래방으로 가야 한다네.. 일났군 이분들 너무 화끈하신 분들이라...

맥주들어오고  급 나이트 분위기~  강제로 노래시켜 아내가 부르고  

아내가 아이 집에 올 시간 되어서 가자고~

그러나 언니친구들한테 잔소리듣고( 하루 임대한대나 뭐래나)

나만 남겨두고 집으로~

아내 가자마자 처형친구들 눈들이 빤짝이기 시작

노래시켜서 부르는데 

누가 뒤에서 부등켜안고 손으로 내 가슴을 더듬 ~  장난이 심하네~

나는 가슴이 포인트임..  그런데다 등에서 느껴지는 뭉클한 감촉..

팽팽해질라그럼 겨우 진정 노래 끝냄~

자리에 앉질 못하게함 계속 춤춰댐~  

그 후부턴 거의 돌림빵 성추행 수준..

근데 모두 외모들이 준수해서 싫지만은 않고~

나도 즐기기 시작함~

어떤 분은 내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꼭지를 문지름~ 이러면 난 죽는뎅~

화장실가서 진정시키려고 나왔는데 친구한분 복도에서 마주침~

가장 얌전하게 놀던 미인친구분~

비켜지나가는데 갑자기 내손을 잡더니 비어있는 옆방으로 끌고 감~ 뭐지?

내 티셔츠를 들추더니 꼭지에 키스를~  으잉~

뒤로돌더니 치마를 올림~ 

나도 모르게 내 벨트를 푸는데 손이떨려서 겨우 풀어냄

발목까지 팬티를 내리고 그분 팬티 제껴서 넣을라는데  내려달라 함~

부들부들~  내림

그곳은 이미 충분히 젖어서 반짝반짝~   

나도 꿀물이 송송~

몸이 빨려들어가듯 삽입~

그리고 펌핑 ~

바로느낌이 ... 이런 ..  허리를 굽혀서 그분 가슴을 부여잡고 절정~

그리고 돌아서서 격렬 키스~

쪼그리고 앉아서 내 물건을 맛있는 사탕빨듯 ~

일으켜서 다시한번 깊은 키스~

아무도 모를정도로 빠른 복귀~

하지만 너무나도 강렬했던  합체...

.

.

잊지못할 그 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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