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학교에서 하다 선생님한테 걸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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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 고딩때 여친불러다 학교에서 하자고 함
2. 여친은 노팬티로왔고 학교 외벽(야외)에서 여친 번쩍 들고 삽입해서 즐기는데 노처녀 국어쌤한테 걸림
3. 종종 쌤들한테 놀림받았지만 학교 잘 다님
바야흐로 한창 왕성한 고2.. 하루에 세번은 물빼야되고 그래도 욕구가 가라앉지않는거 다들 경험 해봤겠죠?? ㅎㅎ
저는 새로운거 다양한거 뭐든 시도해보는 타입입니다.
고딩때 키는작은데 구릿빛 피부에 꽉찬 여친이 있었는데 뭐 하자고하면 아 왜~ 이러면서 싫다는 소린 한번도 안하고 고분고분 다 해주던 여친이었습니다
평범한섹스도 많이 했지만 그건 여러분들이 관심없어할거같고 다들 열심히 하고계실테니 생략 ‘ㅅ’
저녁 10시즈음 갑자기 꼴려서 여친한테 당장 하자고 오라고 하니까 여친이 집으로 온다길래 집말고 ㅎㅎ 라고 했져
엥 그러면? 이러길래 우리학교로 와 ㅎㅎ 라고 하니
하고싶다면서 학교로 오라는건 머냐~ 설마 거기서 하냐~ 진심이냐~ 뭐 이런얘기하더니 마지막 카톡이
“진짜 학교로 가면돼?”
ㅎㅎ 지도 해보고 싶으면서~
아 참고로 저는 남고다녔습니다. 여친은 공학인데
차마 남의 학교에선 못하겠더라구요 ㅎ;; 걸려도 제학교에서 제가 걸리는게 낫지
암튼 여친은 금방 도착했고 오자마자 손목잡고 질질 끌고다니며 장소를 찾았습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곳이 학교 외벽 따라 가다보면
막다른길로 파여있는..바닥에 먼가 네모난 철판이 튀어나와있는? 아직도 뭐하는건지는 모르게ㅛ네요
소위 담배피는 장소가 눈에 탁 보였습니다
여기다 하고 여친을 구석에 몰아놓고 냅다 한손은 허리두르고 나머지는 가슴 움켜쥐고 딮키스 빡!하다보니 여친 눈이 풀리고 반짝거리는 눈과 입술로 절 쳐다보더군요
이제 양손으로 엉덩이 움켜쥐고 벌렸다 모았다 유린하다 스타킹 앞쪽으로 손을 넣었는데
세상에나 노팬티..
내 손을 반겨준건 보슬한 털과 은은한 촉촉한 감촉..
자기도 기대하고 왔으몀서 ㅎ
렉걸려서 나눠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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